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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이의 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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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학당 5학년 조민영의 소감문입니다.)

여기 와서 힘든 점과 좋았던 점이 진짜 많았다.

특히 108번 절했을 때는 힘들어 죽는 줄 알았다. 벌레를 보고 비명을 질렀던 기억도 있다.

어제 바닷가 갔을 때는 진짜 재미있었다. 남자애들과 몸싸움도 하고 재미있는 게임도 할 때가 제일로 즐거웠던 것 같다.
물론 조개를 한 개 잡았을 때도 재미있었다.
어제는 또 팔찌(염주)를 만들었다. 나는 채빈이와 커플 팔찌를 만들었다.

벌써 집에 갈 시간이 다 되었다, 집에 갈 생각을 하니까 슬프기도 했다. 만약에 다음에 부석사 한문학당에 오게 된다면 이것보다 훨씬 더 재미있을 거라고 믿는다. 다음에 또 올 거다.

그런데 산 모기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아, 모기 때문에 못살아~~

I love 부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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