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부석사 템플스테이

새와 자연 그리고 인간은 하나

부석사 템플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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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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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사(浮石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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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사(浮石寺) 템플스테이

나를 찾는 여행 > 부석사(浮石寺) 템플스테이
복잡한 일상을 잊고 참된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즐거운 체험, 편안한 휴식!
"새와 자연 그리고 인간은 하나" 즐거운 산사체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즐겁고 편안한 휴식

나를 만나고, 서로를 알게되는 곳.
참 나를 찾고, 새로운 인연인 이어지는 공간 그것이
바로 산사(山寺)입니다.
머물고자 하는 이들을 머물게 하고, 떠나고자 하는 이들에게
힘을 북돋아 주는 도비산() 부석사(浮石寺)

세상사의 번잡함과 인간중심의 세상에서 벗어나 산사의 여유로움과 평화로움속에서 하루를 지내는 것입니다.
참가자는 도비산과 천수만 등지에서 살아가는 생명들과 생태환경을 통하여 자연과 인간이 한 몸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보통 생각하는 딱딱하고 힘든 수련 프로그램과 달리 스님과 함께 차를 마시고 다담을 나누고, 산사의 수행과 삶을 이해하며 자연의 넉넉함을 여유롭게 누릴 수 있습니다.

부석사 경내의 아기자기한 경관과 주변에 펼쳐진 아름다운 자연, 그리고 서해바다의 일몰은 고향집 같은 푸근함과 더불어 자연의 넉넉함과 아름다움을 맘껏 느끼게 할 것 입니다.

부석사 템플 스테이는 우리의 전통문화와 산사의 수행과 생활을 체험하는 시간으로 예불, 다도, 참선 등 한국불교 전통의 생활, 그 맛과 멋을 피부로 느껴 볼 수 있을 것 입니다.

템플스테이 참가하시려면

부석사의 휴식형 템플스테이(방하착)는 연중 어느 때나 가능합니다.
다만 체계적인 체험을 원하시면, 어젠든 단체로 오시거나 주말에 참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중에는 휴식형으로 진행되고 주말은 참가자가 5인 이상인 경우 체험형으로 진행됩니다. 언제든 전화로 문의하시면 친절하게 상담 하겠습니다.

휴식을 취할 땐 그냥 rest만!

새와 자연 그리고 인간은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