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부석사 템플스테이 소중한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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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중국 유학생들

부석사이메일

(8월 24일 템플스테이에 참가했던 중국 유학생 네 명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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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뢰)
한국 친구들과 함께, 아름다운 풍경이 있는 부석사에 오게 되서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여기에 공기 너무 좋습니다. 음식은 또 맛있어요. 승인들이 엄청 착해요.
아름다운 산 때문에 마음이 깨끗해지는 것 같았어요.
이번 체험하니까 한국의 불교 역사와 한국 문화 많이 배웠습니다. 나중에 이렇게 기회 있으면 반드시 또 올 거예요.
스님, 감사합니다.


(주문룡)
이번에 한국 친구들과 함께 부석사에 와서 승인의 생활을 체험했다. 우리는 많이 교류했다.
저는 처음에 한국의 절에 오기 때문에 호기심이 크고 궁금한 것이 많았다. 이 체험을 통해서 제가 한국 문화도 잘 알게 됐다.
승인들이 아주 친해서 여기 생활이 편하게 느낀다. 그리고 우리에게 한국 절의 예절을 많이 알려주셨다.
또한 한국 친구들과 많이 얘기했다. 한국 문화와 중국 문화는 차이가 있는데, 우리는 잘 살 수 있다. 오늘부터는 불교에 대한 관심이 되고 싶다. 나중에 제가 꼭 다시 여기에 온다. 승인들 덕분에 즐겁게 지냈다.
승인,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이욱)
한국 친구들과 함께 아름다운 풍경이 있는 부석사에 오게 돼서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비록 비가 많이 왔지만, 그 나름의 풍경에 반했고, 처음 해본 산사체험은 제게 참 인상적이었어요.
다도와 참선, 예불은 제 마음을 맑게 해주는 것 같았어요.
기회가 되면 다시 한번 오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요요)
이번에 한국 친구들과 함께 부석사에 와서 승인의 생활을 체험했다.
우리는 처음번 한국 불교 와서, 너무 즐거워요.
한국말을 많이 교류했다. 어제는 비가 왔는데, 하지만 많이 재미 있었습니다.
여기 와서 감사했습니다.



(이들 중 한 명은 우리 말로 글을 쓰는 것이 서툴다며...옆에 친구 것을 보고 베껴서 적기도 했습니다.^^ 아주 밝고 유쾌한 청년들 덕분에, 함께 참가했던 자원봉사자 선생님들도 많이 웃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요. 활기찬 템플스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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