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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진이의 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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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학당 5학년 임세진의 글입니다.)

내가 여기 온지 벌써 5일 정도가 지났다. 시간이 참 빠른 것 같다.

친구들보다 1일 늦게 오기는 했지만 재미있었다.
이곳에 처음 왔을 때는 모든 것이 새로웠다. 친구들도 환경도.
그래도 잘 적응해가고 있는 것 같다.

도시에 살아서 그런지 여기 환경이 좀 낯설었다. 하지만 이런 곳에서 사는 사람들은 아무렇지도 않은듯이 행동하시는 것 같았다.

아는 친구들이 있기는 했지만 모르는 친구들과도 친해지고 싶어 말도 걸어보고 장난도 했다. 아직도 많이 친해지지는 못했다.

그리고 이곳에 와서 환경에 적응하다 보니 이런 곳에서 사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되었다. 맑은 공기, 따스함....등등 없는 게 없었다.

마지막으로, 이곳에 와서 예불, 발우공양 같은 것을 하다보니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같았다. 또 나를 돌아볼 수 있었다.

"자연과 하나되는 부석사 한문학당"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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