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부석사 템플스테이 소중한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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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서 잘 할 수 있을까?"

고광모이메일

살다보면 놓치고 피하고 외면하는 일이 누구에게나 있다.

처음에 엄마가 템플스테이를 가지고 했을 때 나는 경험해 보지 못했지만 피하고 싶었다.

이유는 내 자유시간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고, 친구들이랑 황금 연휴라 그런지 놀고 싶은 마음 밖에 없었다. 막상 템플스테이에 간다고 말을 하고 점점 가는 날이 다가오니까 걱정 반 기대 반 이였다. 기대되는 부분은 평소 놓치고 지낸 것들을 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거라 생각했고 걱정은 "내가 가서 잘 할 수 있을까?"라능 생각이 들었다.

막상 템플스테이에 와 보니 내 생각은 반대로 바뀌었다.

자유시간이 없을 거라 생각했지만 자유시간은 많았다. 여휴에 친구들 대신 가족들이랑 색다른 경험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았다.

나중에 내가 나이를 먹어서 아빠나이가 되면 다시 돌아 볼 수 있는 추억이 생길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라 생각했다.

이제부터라도 나는 놓칠 수 있는것을 다시보고 피하지 않고 부딪혀서 극복해 나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 여기 와서 소중한 경험을 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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