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부석사 템플스테이 소중한 인연

새와 자연 그리고 인간은 하나

부석사 템플스테이
  1. 페이스북
  2. 트위터
  3. 구글 플러스

소중한인연

seosan buseoksa
부석사(浮石寺)

seosan tour
서산 문화관광

한문학당

참가후기 남겨주세요!

소중한 인연 > 참가후기

좋은 풍경과 함께 너무 좋았다.

서 경 희

항상 절을 다니면 주차장에 차를 세워놓고 한참을 걸어 올라 갔었는데,

이번에는 차를 타고 절에까지 갈 수 있어서 신선한 충격이었다.

템플스테이의 여유라고 할까.

오전을 넘기면 항상 휴대폰의 배터리가 얼마남지 않았는데,

오후를 넘겨서라도 휴대폰의 배터리가 남아있었다.

얼마만의 갖는 여유인지 정말 모르겠다.

아이를 낳고 딸아이와 절에서의 하룻밤을 꿈꾸었는데 이루어지게

되어 너무 좋기도 하고 조금 낯설었지만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고

좋은 풍경과 함께 해 너무 좋았다.

다른 절에서 볼 수 없었던 소원바위도 들어보고, 소원바위도

들면서 여러가지를 생각할 수 있어서 나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지금 느끼는 여유를 다시 일상이라는 곳에 돌아가서도

잊지 않고 여유를 갖고 싶다.

이 게시물에 덧글쓰기
스팸방지 숫자 그림
* 그림의 숫자를 입력하세요

새와 자연 그리고 인간은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