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부석사 템플스테이 소중한 인연

새와 자연 그리고 인간은 하나

부석사 템플스테이
  1. 페이스북
  2. 트위터
  3. 구글 플러스

소중한인연

seosan buseoksa
부석사(浮石寺)

seosan tour
서산 문화관광

한문학당

참가후기 남겨주세요!

소중한 인연 > 참가후기

부석사 템플스테이

김경희이메일

친구들과 산사체험을 하고 싶어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부석사를 방문했는데, 숙소에 도착하니 바로 앞 건물에 나이드신

여자분이 여기로 오라고  하시더니 옷을 내어주시면서 여기서 입어보고 가라고 방에 가서 안맞는다고 귀찮게 하지 말고 라고 하시는데 정말 당황스러웠습니다. 처음 뵙는 분인데 그렇게 짜증을 내시는데 진짜 당황스럽고 기분이 상했습니다. 그리고 5시에 종치면 저녁먹으러 오라 해서 저녁을 먹으로 갔는데 너무 성의없는 반찬과 음식에 또 당황스럽다군요. 저녁 후 6시 저녁 예불을 할 때 스님께서는 인자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좋았습니다.

다음날 일찍 절을 나와 간월암을 가보고 맛있는 음식을 먹었습니다. 힘든 일상 속 휴식으로 떠난 서산  여행은 너무 좋았습니다. 주변사람들에게 서산 부석사와 서산은 주변사람에게 추천하겠지만 템플스테이는 정말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렇게 큰 금액은 아니지만 다시는 제 돈내고 오고 싶지 않네요.

절에세 일하시니 여유롭고 인자한 마음을 가진 분이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게시물에 덧글쓰기
스팸방지 숫자 그림
* 그림의 숫자를 입력하세요

새와 자연 그리고 인간은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