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부석사 템플스테이 소중한 인연

새와 자연 그리고 인간은 하나

부석사 템플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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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사(浮石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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옅은향냄새와, 작게울려오는 종소리

이동준이메일

평소 친구들과 놀러다니던 곳과는 달리 이곳 부석사로 템플스테이를 오게 된 것은 단순한 호기심 때문이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니 어렸을 적 할머니 손을 잡고다니던 절, 흥천사가 떠올랐습니다.

모습은 가물가물~하지만 옅은 향냄새와 , 작게 울려오는 종소리가 그것을 떠 올리게 한것 같습니다.

인자한 미소화 함께 들려주신, 신라시대에 세워진 절 부석사에 대한 이야기는 더위를 잊게 만들 정도로 흥미로웠습니다,. 처음드린 저녁예불은 마음만은 경건했으나 허둥지둥 되어 옆에 계신 스님께 죄송할 따름이었습니다.

익숙하지 않아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만은 편한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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