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부석사 템플스테이 소중한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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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사 템플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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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그립네요!

하주연이메일

안녕하세요 지운보살님~
금/토 묵었던
주연보살이에요~풉 토요일 밤늦게 출발했던~
다녀오자마자 후기 쓰려고 했는데
역시나 이곳은 사람을 정신없게 만드는지라,
이제야 컴퓨터 앞에 앉았네요..!

저는 토요일에 무사히 그리고 빠르게 서울에 잘 도착하였구요,
챙겨주신 음식도 오늘 회사에서 회사사람들과 아주 잘
노나 먹었답니다.

처음엔 영주 부석사인지 알고 신청을 했었지만
나중에 서산이란걸 알고도
이것도 인연이겠거니 하고 갔던것인데
정말정말
제가 갔던 템플스테이중 가장 따듯하고
소탈하고 가족같았던 템플스테이였던거 같아요

거기엔 지운보살님의 공이 크지요..하하하
우리들의 수다는 잊지 못할거에요
당연히 전 꼭 다시 방문할거에요 ...!
그땐 꼭 양말을 착용하고....ㅋㅋ

벌써부터 곤줄바귀(?) 새도 그립고
서현씨도 보고싶고
보살님도 보고싶고
부끄럼타시는 법명 못여쭤본 스님도 뵙고싶고
차도 마시고 싶고 열무김치고 먹고 싶고!!
잡초도 캐고 싶은걸요 히히
(사실 잡초울력의 여파로 오늘까지 다리가 정상으로 돌아오지않아 고생은 쫌 하였다능..ㅎㅎ)

다시뵐 그날까지 건강하시구
회사가 여름에 아주 바빠서 조만간은 다시 못찾아뵙겠지만
꼭 다시 가리라 약속드려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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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사 주연씨!그리움이 절절 묻어나는 편지 너무나 감사해요..참선하고 늦게 서울올라가면서 혹!졸음운전은 안하셨는지.....템플관의 잡초들을 청소하면서 수다떨며..좋아라했던 시간들이..그립네요..
언제든 마음내키면..또 오셔요..
2011-05-28 오후 1:04:00 덧글삭제

새와 자연 그리고 인간은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