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부석사 템플스테이 소중한 인연

새와 자연 그리고 인간은 하나

부석사 템플스테이
  1. 페이스북
  2. 트위터
  3. 구글 플러스

소중한인연

seosan buseoksa
부석사(浮石寺)

seosan tour
서산 문화관광

한문학당

참가후기 남겨주세요!

소중한 인연 > 참가후기

완벽하리만치 까만 밤

부석사이메일

소감이라? 소감. 소감. 소감. 소감

좋았다. 뭐가? 음식(먹어야 사니까). 다담. 말씀. 참선.
산정상까지 산책. 걷기. 부석사에서
차량을 이용해 삼존불까지 다녀온 것.
깨끗한 화장실. 머리를 쭈빗하게 만드는 外風.
산사만의 고즈넉함. 주지스님의
키도 크고 호남형인 외모. 친절한보살님.
아궁이에 군불을 지필 때 매캐하게 코를
자극하는 불 떼는 냄새.
장작타는 불빛. 캬아 -♥

멋졌다. 어떤 점에서? 주변 풍경이. 산사 앞 펼쳐진 바다풍경.
그리고 바람에 출렁일 때마다
들려 오는 풍경소리.
해가 넘어가는 장관.
사그라드는 붉은 해. 빛깔.
살고 싶을 만큼 맘에 드는 적막함.
완벽하리만치 까만 밤.


2010.12.12
김희경 님 外 2명

이 게시물에 덧글쓰기
스팸방지 숫자 그림
* 그림의 숫자를 입력하세요

새와 자연 그리고 인간은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