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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와 자비! (20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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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의 짧은 산사체험이었지만
평소에는 가지가 힘든 나와 가족 그리고 이웃들을 돌아보게 하는 값진 체험이었다.

출발하기 전에는 그저 하루 이틀 마음 편하게 지내고 오자는 순박한 꿈을 가졌었는데
실제로 지내보니 그보다 훨씬 값어치가 있는 것을 얻어서 가는 것 같다.

지혜와 자비!

그저 나하고는 상관없는 그런 철학적이고 종교적인 단어려니 하였는데 실제로는 나와 가족 이웃들과 매우 밀접하게 그리고 가까이 있었다.
나의 일을 남의 일처럼 있는 그대로 보고 느끼고 판단하는 것이 지혜고,
남의 일을 나의 일처럼 하는 것이 자비란다.

그저 있는 그대로 보는 삶을 살아가고 내가 보고 싶은 대로 보는 것은 지양하겠다.

내가 남을 얼마나 볶았는지를 반성하고
서로 부대껴 살아가면서는 덖으면서
서로 행복한 삶을 살아가겠다.



2010.2.28
임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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