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부석사 템플스테이 소중한 인연

새와 자연 그리고 인간은 하나

부석사 템플스테이
  1. 페이스북
  2. 트위터
  3. 구글 플러스

소중한인연

seosan buseoksa
부석사(浮石寺)

seosan tour
서산 문화관광

한문학당

참가후기 남겨주세요!

소중한 인연 > 참가후기

2011년 5월 6일 『신상호』님

부석사이메일

갑작스레 결정하고 내려왔는데 모든 것이 봄날의 햇살처럼 따사로웠던 하루였습니다.
스님의 말씀처럼 모든 것이 자연스러워야하고, 보살님의 말씀처럼 작은 것 하나도 도가 아닌 것이 없는 듯 합니다.
어제 도비산 정상에서 느꼇던 봄햇살과 따스한 바람은 부처님의 품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힘든 생각, 힘들었던 기억 많이 내려놓고 갑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좋은 날 좋은 기억으로 다시 찾을 날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이 게시물에 덧글쓰기
스팸방지 숫자 그림
* 그림의 숫자를 입력하세요

새와 자연 그리고 인간은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