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부석사 템플스테이 소중한 인연

새와 자연 그리고 인간은 하나

부석사 템플스테이
  1. 페이스북
  2. 트위터
  3. 구글 플러스

소중한인연

seosan buseoksa
부석사(浮石寺)

seosan tour
서산 문화관광

한문학당

참가후기 남겨주세요!

소중한 인연 > 참가후기

'인생은 ㅁㅁㅁ다'

부석사이메일

(템플에 참가했던 초등학생 서희의 소감문 일부입니다.)

부석사가 생각했던 것보다 많이 달랐고, 처음엔 낯설고 모든 게 힘들어 보였는데, 계속 지내다 보니 언니 오빠 동생이랑도 친해지고 그랬다.

템플스테이가 이런 곳이라는 생각, 집에 있는 거랑 많이 다르다는 생각등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났다.

방과후에 요가와 다도를 배워보았는데, 템플스테이에서 참선을 할 때와 다도를 할 때 비슷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래서 낯설지 않았다.

다도하면서 어른들이 인생이 뭐냐고 묻고 얘기하시는데, 그때는 인생이 뭔지 바로 생각이 나지 않았다.

템플스테이 끝나고 '인생은 물음표다' 라는 생각이 스쳐지나갔다.

이 게시물에 덧글쓰기
스팸방지 숫자 그림
* 그림의 숫자를 입력하세요

새와 자연 그리고 인간은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