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부석사 템플스테이 소중한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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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국수를 먹기 위한 종교였던 불교....윤석숭님

부석사이메일

친구따라 템플스테이를 시작하였다.

나에게 불교라는 것은, 군대에서 국수를 먹기 위한 종교였고, 이후로는 미디어 매체에서만 간간히 접하는 그런 것이었다.

템플스테이 시작을 오후 3시부터 하였다. 너무 더운 날씨였고, 도시에서 살던 나에게는 덥고 불편한 시간이라 생각되었지만, 곧 자연의 바람과 그늘을 느낄 수 있었다.

부석사의 주변의 경관, 특히 야경이 멋있었다.
아침 저녁으로 절에서 주는 식사를 하면서, 흔히 볼 수 있는 메뉴인데도 더 맛있게 느껴졌다.

법당에서 절하는 법을 배우고, 명상의 시간을 가지면서 나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다.

무교인 나에게는 불교와 절이 멀다고 느꼈지만, 항상 옆에 있고 아까이 있다는 것을 이번 템플스테이를 통해서 느끼고 간다.

다시 한번 경험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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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illion thanks for A million thanks for posting this inafnmotior. 2016-05-27 오후 4:35:29 덧글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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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국수를 먹기 위한 종교였던 불교....윤석숭님 [3] 부석사 12-08-07 3782
답변 that is not the purp ehCaRYGf 16-05-27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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