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부석사 템플스테이 소중한 인연

새와 자연 그리고 인간은 하나

부석사 템플스테이
  1. 페이스북
  2. 트위터
  3. 구글 플러스

소중한인연

seosan buseoksa
부석사(浮石寺)

seosan tour
서산 문화관광

한문학당

참가후기 남겨주세요!

소중한 인연 > 참가후기

'숲학교' 어린이 템플스테이

부석사이메일

(12월 14일 '숲학교' 어린이 템플스테이에 참가했던 친구들의 소감문 몇 개입니다.)


(박민교)
부석사에서는 재미있는 일들이 조금씩 있었다.
그런데 새벽에 일어나라고 하니 잠잘 때 긴장이 되었다.
그리고 또 힘들었던 점은 계속 앉아 있는 게 힘들었다.
차를 마실 때는 괜찮았다.
부석사에서는 1박2일만 했을 뿐인데 많은 일이 있어서 기분도 좋았다.
저녁과 아침은 밥이 맛있었다.
오램만에 큰종도 치고 좋았다.
만지면 진동이 물려서 웃기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서 좋았다.
1학년때 한국을 빛낸 위인 100명이라는 노래가 있었는데 거기서 나는 원효대사를 맡았다.
나는 부석사에 한번 더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면 좋겠다.


(장준영)
스님들이 어떻게 생활하는지 알았다.
여기서 종도 쳤다.
염주도 만들었다.
염주는 마음의 번뇌를 푸는 것인 줄도 알았다.
그리고 스님의 말씀을 듣고 차도 마셨다.
또 오고 싶다.


(곽서진)
나는 숲학교 친구들과 부석사 템플스테이에 왔다.
1박2일 동안 절의 스님들이 어떻게 생활하는지 알았다.
종도 쳐보았다.
또 밤에 자다가 깨어났는데, 4시쯤에 종이 울렸다.
나는 그게 28번이 맞나 세어보았다.
그랬더니 28개가 나왔다.


(이지원)
나는 숲학교 친구들과 부석사 템플스테이에 왔다.
1박2일 동안 친구들, 언니 오빠들과 같이 와서 기분이 좋았다.
법당에도 가고 친구들과 종을 세번 치고 소원을 비는 데도 갔다.
차도 마시고 팽이, 리스, 그리고 스님께 책도 받아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
그리고 아침밥은 시금치, 밥, 국, 콩고기가 나왔다.
스님도 만나고 기분 좋은 1박2일이었다.

이 게시물에 덧글쓰기
스팸방지 숫자 그림
* 그림의 숫자를 입력하세요

새와 자연 그리고 인간은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