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부석사 템플스테이 소중한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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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사 템플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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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이와 주환이가 체험한 템플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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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가족들과 함께 왔던 6착년 한지용 어린이와 5학년 정주환 이런이의 템플스테이 소감문입니다.)

태어나서 처음 해보는 템플스테이.
토요일 아침 차를 타고 서산 부석사로 왔다.
부석사는 도비산에 있었다.
도비산은 특이하게 돌이 다 서 있었다.
떨어질 것 같았다.
여기 와서 가장 뜻깊은 것은 참선을 해본 것이다.
참선은 반가부좌를 하고, 손을 모으고, 그리고 다리가 저린 고통을 참은 집중력을 기르는 것이다.
나는 왜 고통을 참으면서 집울을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그러나 이것도 나름 뜻깊은 경험인 것 같았다.
다음에 기회가 오면 오래 머물고 싶다.

2012.11.25. 한지용



아빠가 템플스테이를 간다고 해서 처음에는 싫고 귀찮았는데, 와보니까 재미있었다.
주경스님을 만나서 이야기도 하고 참선을 했다.
참선을 하니까 집중력이 더 생긴 것 같다.
방금 염주도 만들었는데 잘 맞았다.
예전에는 불교라는 종교가 이상하고 엄격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어제 와서 보니까 이상하지도 않고 엄격하지도 않고 공양예절등만 지키면 되었다.
그리고 나는 불교 예절과 단어를 배운 것도 좋았다.
또 어제는 녹차를 마시면서 주경스님과 이야기를 했다.
나는 이곳에 와서 색다른 경험을 했다.
좋은 경험이었고, 다음에 한번 더 와보고 싶었다.

2012.11.25. 정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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