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부석사 템플스테이 소중한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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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사 템플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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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사(浮石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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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하고 터져버린

부석사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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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를 제외하고 참여하게 된 템플스테이
기대 반 설렘 반의 마음을 안고 부석사에 도착!
생소한 분위기에 낯선 공간의 차가운 기운이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부석사라는 절의 분위기에 점점 스며들어가고 있었다.
처음부터 첫 차담시간에 웃음을 참지 못하고 빵-하고 터져버려서 스님이 노하시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의외로 웃으며 얘기해주신 스님의 모습에서 안정을 찾을 수 있었다.
그렇게 첫 사찰에서의 잠을 자게 되었고 순식간에 눈을 떠버린 새벽4시. 첫 예불을 드리게 되었다. 삼배, 예불.. 절을 가보긴 했지만 낯설게 느껴지는 풍경이 아닐 수 없었다.
그렇게 둘째날이 시작되었고 같이 온 일행과의 산행, 그리고 정상에서 맛 본 매실차의 느낌은 정말 잊기 힘들것 같다.
108배를 하며 108 염주를 만들어보며 소원도 빌어보고
참선을 통해 나를 돌아보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다.
참선을 처음 해보고 힘든시간이었지만 또다시 경험해보고 싶은 순간이다.
비록 허리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긴 했지만...
마지막날 하게된 단청 만들기 정말 즐거웠고 재밌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마직막으로 일정 내내 우리를 위해 고생하신
"향음"보살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

2013년 6월16일
SAC 2013년 2차
신정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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