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부석사 템플스테이 소중한 인연

새와 자연 그리고 인간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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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가 없을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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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사에서 템플스테이는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왜냐하면 절을 오는 거라서 재미가 없을 줄 알았는데 주경스님의 말씀과 책을 나눠주시고 산에 올라가서 하는 활동도 재미있었다. 거북이 바위 위에 있는 동전은 참 인성적이었다. 부석사의 이름의 뜻과 소가 누워있다는 말을 듣고 참 신기하다고 생각했고 경치도 참 좋은 것 같았다. 다시 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안 할 수가 없을 만큼 재미있었다. 하지만 잘 때 벌레가 천장에 있었지만 잘때는 크게 신경쓰이지 않고 좋은 밤이 되었다. 새벽에 드리는 절은 얼마자지 않았지만 개운하고 즐거웠다. 주경스님과 다시 담소를 나누고 싶다. 즐거웠다.


2013년 6월 15일 조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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