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부석사 템플스테이 소중한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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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수많은 연령대가 함께 부석사 템플스테이를 찾았다.
가족 단위, 솔로, 혹은 커플끼라도 왔지만 나는 친구 2명과 함께 왔다.
처음에 버스를 타고 올 때는 멀미도 났지만 약간 설렜다.
막상 절에 도착해보니 옛날식이 아니었던 게 좀 의외였다.
또 스님들이 말씀하시는 것도 되게 재미있게 말씀하셔서 조금 더 마음을 놓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여러 이야기를 듣느라 배가 고팠는데, 밥을 먹을 때는 좋기도 하고 싫은 점도 있었다. 좋은 점은 나물만 먹을 거라 그랬는데 두부도 나오고 맛도 괜찮았다.
약간 싫었던 점은 두번째 날에 나물만 나온 것이다.
그래도 스님들은 고마운 마음으로 드시는 것 같아서 나도 맛있게 먹었다.
제일 좋았던 것은 다담시간이었다.
주지스님의 재미있는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고, 향긋한 차도 마실 수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주지스님이 사인해주신 책도 소중히 간직할 것이다.
부석사 템플스테이 하는 동안 힘든 점도 있었지만 좋은 점도 많았다.

2012.12.29. 서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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