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부석사 템플스테이 소중한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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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석사 템플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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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해서 절과 주위 경관을 보니...

한 상 훈

6월 28일 3시에 친구 김선우, 임규호와 함께 충남 서산 부석사에 도착했습니다. 생각보다 먼 거리라 오는데 힘이 조금 들기도 했지만  도착해서 절과 주위 경관을 보니 잘 왔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신라시대부터 있어 온 부석사에서 1박 2일 템플스테이를 지내보니 오랜시간 여기서 지낸 것은 아니지만 마음이 오래 머문것처럼 편해지고 친숙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템플스테이를 처음으로 체험한 것인데 잘했다는 생각을 느끼며 마지막 날을 머뭅니다. 템플스테이에 와서 처음 뵙는 분들도 하루가  지나고 나니 주위에 이웃분들처럼 매우 친숙해 졌습니다. 여러가지 체험과 여러 사람을 만나고 마음이 편안한 상태로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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