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부석사 템플스테이 소중한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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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진 주

처음에는 영주 부석사 검색하다가 동일한 명칭의 서산 부석사를 알게 되었습니다. 군 생활에서 받았던 스트레스를 풀고 가고 싶다는 생각으로 신청하였는데, 거창한 힐링보다도 나무를 보고, 산새소리를 듣고, 별을 보는 것만으로도 따뜻한 1박 2일이였습니다.

조용하고, 차분한 1박2일 선물받아 감사하고,

스님께서 설명해주신 긍정의 힘. 잊지않고 되새기겠습니다.

주경스님이라는 분 뵙고 싶었는데 그것 하나만 아쉽고,

기회가 된다면 한끼라고 "발우공양"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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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s drawn by the h I was drawn by the hotsney of what you write 2015-01-04 오전 1:39:01 덧글삭제
Well put, sir, well Well put, sir, well put. I'll <a href="http://xsivnxqwco.com">celniatry</a> make note of that. 2015-01-05 오전 9:30:21 덧글삭제
dummfug 2&nbsp; 1 dummfug 2&nbsp; 1Klar hatte ich den auch gesehen. Deswegen hatte ich ja auch &#8220;alter R횄12nerfernseher&#8h2쨋; geschrieben. Au횄타erdem entspricht dieser Opi so gar nicht dem Klischee, das Du wohl hast, also nichts mit Sozialamt! 2016-05-27 오후 3:27:05 덧글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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