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부석사 템플스테이 소중한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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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부석사가 있는 곳까지...

김선우홈페이지이메일

템플스테이를 해보고 싶었던 것을 막연하게 생각만 하다가 이번 방학함과 동시에 친구들과 오게 되었다.

종교는 없지만 모든 사람이 부처가 될 수 있다라는 불교의 사상이 좋았고 군대에서도 불교군종병을 해봐서 불교라는 종교가 익숙하고 친구가 템플스테이를 하자고 했을 때 바로 승낙했었다.

첫째날에 친구들과 부석사가 있는 곳까지 걸어 올라 왔다.

날씨도 더웠고 산 올라가는 것도 힘들었지만 오랜만에 땀을 내서 그런지 상쾌하고 가끔 부는 산바람이 참 시원했다.

사찰에 올라와서 씻은 후에 스님을 뵈어 삼배하는 방법과 사찰 내에 건물들에 대한 설명과 종도 쳐보았다.

종소리의 울림이 깊이가 있었고 특히 삼배 할 때는 세번 절하는데도 어색하고 힘들었다.

이틀째 되는 날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예불도 드리고 염주도 만들어 보았다. 참 좋은 경험인거 같고 이틀째 아침에 먹은 죽이 참 맛있었다.

기회가 되면 다른 친구들과 같이 템플스테이를 해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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