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부석사 템플스테이 소중한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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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바다를 바라보며 스님을 한없이 사모한 선묘공주

윤혜숙이메일

서산 부석사는 처음왔어요.

들어설 때부터 와! 마음에 꼭 든다 했어요.

단짝인 친구와 같이와서 더 좋은지 모르죠.

배롱나무와 상사화 밤에 울어대는 산새까지.

기와를 타고 흘러내리는 낙숫물 빗소리 까지 마음을 촉촉히 적셔주는 단비!

소가 비스듬히 누워있는 극락전.

삼배하는 방법까지 자세히 듣고 부처님께 경건한 마음으로 예불을 드리고.

서해안 바다를 바라보며 스님을 한없이 사모한 선묘공주까지 생각을 하면서 편히 쉬다 올라가겠습니다.

부석사까지 온것에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스님그외 봉사하시는 분의 건강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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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cfet answer! That Percfet answer! That really gets to the heart of it! 2015-01-03 오후 10:40:21 덧글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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